인천시 검암경서동, 추석맞이 사랑바구니 저소득 60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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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암경서동, 추석맞이 사랑바구니 저소득 60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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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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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준회, 민간공동위원장 박권수)는 추석을 맞아 명절 사랑바구니를 저소득가정 60세대(300만 원 상당)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절 사랑바구니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이동이 제한되고 복지시설 휴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을 위해 생필품, 식료품 등 총 12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랑바구니 나눔사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비대면으로 사랑바구니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박권수 민간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이지만 한가위에는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사랑이 끊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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