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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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 변상하기자
  • 승인 2020.07.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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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기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모란)는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를 기원하며 지난 17일 관내 어르신 500명에게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손수 만들어 대접했다.

 

이 행사는 매년 어르신들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해 왔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을 통장들이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인천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500마리)LG전자 인천캠퍼스(200만 원), 서인천농협 등이 후원했다.

이기학 검암경서동 새마을협의회장과 정모란 부녀회장은 저희가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와 코로나19를 극복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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