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인천치과기공사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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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인천치과기공사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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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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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Wide & Deep’

인천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강유경)는 치과기공사회(회장 김오봉)와 인천광역시치과기공사회 사무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과기공물배송사업(덴탈퀵배송)을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상호협력은 물론 지역사회자원봉사(틀니세척봉사)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방역 안전을 위해 마스크 500개를 지원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었다.

 

치과기공물배송사업은 지난해부터 서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사업으로 서구 어르신 40명이 참여하고 있다. 11개소의 기공소에서 만든 치과기공물을 대중교통을 통해 치과에 배송하는 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치과기공사회는 배송비용을 절감하는 윈-윈 일자리다.

한편 서구는 노인일자리 Wide & Deep’ 전략을 세워 현재 47개 사업단의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층도 60세 이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지원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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