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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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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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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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여협의회(회장 김영필)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과일·떡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들은 삼계탕을 포장해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코로나19와 무더위로 힘겨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전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현여 가좌2동 새마을 부녀회장과 김영필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이 가좌2동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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