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오류왕길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상태바
인천시 서구 오류왕길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 변상하기자
  • 승인 2020.07.10 1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르신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경)는 지난 9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종수 새마을협의회장, 최옥경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끓여 참외 등 과일과 함께 포장했으며,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종수 회장과 최옥경 회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들을 초청해 한 자리에서 대접하지는 못했지만,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창곤 오류왕길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직접 끓인 삼계탕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모습에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